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공지사항

공지사항

돌피노 다이버스의 뉴스와 정보,행사 & 이벤트등의 공지사항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다이버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필리핀 사방비치로 떠나요!!
작성자 (ip:)
  • 작성일 2017-08-30
  • 추천 13 추천하기
  • 조회수 256
평점 4점




필리핀 민도르 사방비치는 필리핀으로 여행을 다니는 다이버들이 가장 많이 즐겨찾는 지역입니다.


자연적으로 이루어진 바다속 환경과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환경이 적절하게 어울려 수많은 다이버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기에 충분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류다이빙, 난파선다이빙, 직벽다이빙, 야간다이빙까지 모든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필리핀사방비치!! 말이 필요 없답니다!! 직접경험해 보세요~



 

일 정 : 20171129~ 20171205(67)


장 소 : 필리핀 민도르 사방비치


인 솔 : 돌피노다이버스 강사진


대 상 : 로그수 20회 이상 선착순 5


수 온 : 28~30(3mm 슈트 권장)


준비물 : 스쿠버장비, 수중라이트, 다이브컴퓨터, 다이버 자격증, 로그북, 개인물품


비 용 : 200만원


포함내역 : 전 일정 숙식, 13회 다이빙, 수중 및 육상가이드 및 케어, 수중사진촬영, 배상책임 보험료


불포함내역 : 왕복항공료, 장비대여비용, 수중라이트 및 컴퓨터 대여비용, 개인경비 및 관광비용


항공권 : 개별문의 필수


참가방법 : 참가댓글 달고 예약금 90만원 입금, 출발 4주전까지 완납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한성유 2018-08-20 5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20-08-27 3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은 '뉴노멀' 시대 피할 수 없는 과정이라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

    백신이 나오더라도 현재의 팬더믹(감염병 대유행) 상황은 쉽사리 종결되지 않을 것으로 봤다.

    오명돈 중앙임상위원회 위원장은 25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코로나19 공동대응상황실·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은 충분히 예상돼왔던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꽃배달 - 꽃배달

    그러면서 세계보건기구(WHO)의 발언을 인용해 "록다운(봉쇄)을 통해 유행을 억제하고, 의료시스템의 부하를 감소시킬 수는 있지만, 장기적 해결책은 아니다"고 했다.

    그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불필요하다는 의미냐"는 질문에는 "중앙임상위는 코로나19 방역이 아닌 임상기관인만큼 방역단계를 언급하는 건 부적절하다"며 말을 아꼈다.

    전단지배포 - 전단지배포

    그러면서도 "방역 단계가 올라가면 사회경제적 영향이 매우 광범위해지기 때문에, 최종 방역 단계 결정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답했다.

    코로나19 백신에 대해서는 의료계도 기대가 크지만,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다고 전했다.

    오 위원장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이 나오리라는 보장이 없다"며 "설령 나오더라도 그것만 가지고는 이 팬데믹을 종식 못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암보험비교사이트 - 암보험비교사이트

    그는 바이러스 침투 부위가 신체 외부에 위치한 호흡기질환 특성상 다른 질환에 비해 완벽한 백신이 나오기를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예컨대 백신 접종 후 예방률이 90%에 달하는 간염은 백신을 맞으면 체내 항체나 면역세포가 만들어진 뒤 간세포로 이동해 바이러스를 찾아내고 죽인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침투하는 호흡기 중 상기도를 이루는 기도 점막, 비강(코) 등은 우리 몸 밖에 있다. 면역세포나 항체를 포함한 세포는 신체 밖으로 나올 수 없기 때문에, 백신으로 항체가 만들어져도 호흡기질환을 막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판촉물 - 판촉물

    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코로나19 백신 허가 기준을 질병 예방효과 50% 정도로 제시한다"며 "우리도 학수고대하고 있지만 100% 확산을 예방하고 사망률을 줄이는 백신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백신이 나오자면 아무리 빨라도 내년 봄"이라며 "현재는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손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지켜나가는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일상생활 중에는 대화, 노래, 운동 등이 감염에 매우 취약하므로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대명상조 - 대명상조

    오 위원장은 "우리는 보통 코로 숨을 쉬지만, 대화나 노래, 심한 운동을 할 때는 입으로 숨을 쉰다"며 "대개 코와 상기도에는 병원체를 거르는 방어 기전이 있지만, 입으로 숨을 쉬면 이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입으로 숨을 쉬면 바이러스가 직접 폐로 들어가 감염도 쉽고 중증 폐렴에 걸릴 수 있다"며 "마스크 착용도 중요하지만, 입으로 숨 쉬는 활동도 주의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스팸신고 스팸해제

이전 페이지

  1. 1

다음 페이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0

맨위로